피살리아의 현임 가주, 「독약」 칸타렐라야. 「독」이 될지 「약」이 될지는, 네가 어떻게 사용하냐에 달려있지... 쉿, 말할 필요 없어. 네가 내 바다에 발을 들인 순간 온몸에 떠오른 무늬가 이미 나한테 모든 걸 말해 줬거든.

브렌트는 리나시타 우인 극단의 단장으로 극단의 기둥이자 리더이다. 또한 소탈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이 특징인 그는 언제나 낭만을 추구한다.

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. 2.1 버전 「새의 속삭임, 파도의 노래」가 곧 여러분과 만날 예정입니다!
